켈프레드광학 한국사무소, DIOPS 2021서 '메이드 인 코리아' 컬러 코팅 기술력 강조한 아이웨어 'N4330-2' 소개 나선다

2021-10-22, 이은실 기자

켈프레드광학 한국사무소는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한다.

제공-켈프레드광학 한국사무소

켈프레드광학(Kelfred Optical Ltd.)은 홍콩 증권거래소 상장업체(Stock Code:1134)로 1986년 홍콩 본사 설립 후, 이탈리아에 있는 명품 아이웨어 생산업체(DEM Srl)와 중국의 2개 공장(Shenzhen/Jiangxi) 및 국내 안경공장을 통해 안경테와 선글라스 OEM/ODM 생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이탈리아, 중국 안경 생산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및 합작을 위해 켈프레드광학 한국 사무소를 설립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 예정인 첫 번째 한국산 컬렉션 'N4330-2'에 대해 "유럽시장 트렌드에 맞춘 스포티한 안경 디자인과 새로운 코팅기술인 일렉트로샌딩을 통해 고급스러운 컬러톤을 구현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켈프레드의 첫 번째 한국 생산 컬렉션으로 기존의 페인트 컬러와는 다른 깊이감 있는 컬러를 통해 '메이드 인 코리아'의 컬러 코팅 기술력을 강조했다"라고 전했다.

제공-켈프레드광학 한국사무소

또한 'HD 아세테이트 모델 A-1'에 대해서는 "초경량 아세테이트 모델로 일반적으로 아세테이트는 무겁다는 인식과 달리 가벼운 무게의 HD아세테이트 제품을 출시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HD 아세테이트는 얇은 디자인 설계구조에도 휘어짐과 뒤틀림이 없는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은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이 주관한다. 전시 품목은 안경테, 선글라스, 렌즈, 콘택트렌즈, 안광학기기, 케이스&액세서리 등이며 'K-아이웨어 디자인어워즈 2021'과 '안경한상대회'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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