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피엠, KES 2021서 AI 기반 키오스크 소프트웨어 선보인다

2021-10-22, 신명진 기자

제공-럭스피엠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럭스피엠(대표 유영웅)은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해 AI 기반 키오스크 소프트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럭스피엠의 AI 키오스크 소프트웨어는 맞춤형 개발이다. 음성인식, 인체감지 센서, Live 고객 지원 서비스 등의 기능을 넣어 최상의 고객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럭스피엠의 키오스크 소프트웨어의 핵심 장점은 다양성이다. AI의 산업분야 적용이 매우 다양하고 식당, 스터디카페, 무인매장, 쇼핑몰 안내도 등의 다양한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맞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저희는 캐나다에서부터 시작해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럭스피엠의 이름과 자사의 제품을 대중에게 알리고 싶고, 아시아-태평양 및 미주,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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