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특집] IoT 핵심 솔루션 공급 기업 타이드... "글로벌 에너지 IoT 기업으로의 성장 위해 나아간다!"

2021-11-26, 최예원 기자

EMS 솔루션 │이미지 제공-타이드

㈜타이드는 PLC(전력선 통신망)를 바탕으로 유선 및 LTE를 기반으로 한 무선 통신 기술을 활용해 지능형 전력망과 에너지 관리시스템, 서비스의 제공과 함께 IoT 핵심 솔루션 공급자로서, 한국전력을 포함한 국내외 전력회사와 통신사, IoT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벤처기업이다.

HPGP 기술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AMI(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을 상용화해 시장에서 요구하는 안정성과 신뢰성, 경제성을 총족시키고, IoT 시대가 요구하는 고속 멀티 채널, Noise에 강한 시스템,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통합 솔루션(Modem, DCU, HES 및 MDMS Server)을 제공하며 글로벌 에너지 IoT 기업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사진 제공-타이드

타이드는 10년 이상 쌓아온 전력선 통신 핵심 개발 기술에 기반한 제품 개발 경험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응용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적의 PLC(Power Line Communication) 전력선 통신 기반 AMI 시스템 구현 기술로 국내 및 각기 다른 글로벌 시장환경의 요구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2017년에는 한국전력 HPGP 저압 AMI 부문 실증 테스트에서 안정적인 통신 성공률을 인정받았다.

주요 제품으로 저압 AMI 원격검침시스템에 사용되는 데이터집중장치(DCU) 및 PLC 모뎀(검침값을 PLC 모뎀이 DCU에 전송하며, DCU에 수집된 정보는 서버로 전송)과 고압 AMI 원격검침시스템에 사용되는 LTE 모뎀(검침값을 LTE 모뎀이 서버로 전송)이 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부터 지역 대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북국가혁신클러스터TF를 마련하여 중점 추진하고 있다.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중심으로 충북도의 국가혁신클러스터를 구축, 글로벌 경쟁력 제고 및 지역산업의 신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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