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BEST OF MADE IN KOREA] 현대제철, 탄소 중립 시대 대비 친환경 브랜드 론칭으로 철강 부문에 선정!

2022-01-03, 최예원 기자

현대제철이 '2021 BEST OF MADE IN KOREA' 철강 부문에 선정됐다. │촬영-에이빙뉴스

현대제철이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주최한 'BEST OF MADE IN KOREA'에서 2021년 한국을 빛낸 '철강' 부문에 선정됐다.

현대제철은 창사 이래 철강산업의 발전을 이끌며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철근, 형강, 열연, 냉연, 후판, 특수강, 자동차 부품 등 세계 최고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글로벌 철강기업으로 발전했으며, 고로에서 전기로로 이어지는 자원 순환형 모델을 완성함으로써 고객 사회와 함께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인천, 포항, 당진의 전기로를 통해 연간 1,200만 톤의 제품을 생산 중인 현대제철은 'H형강', '무한궤도' 등 국내 철강업체 중 가장 많은 12개의 세계 일류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H CORE'를 포함, 'H SOLUTION'과 'ULTREX' 등 브랜드를 론칭하며 탄소 중립 시대를 대비하는 비전을 알렸다.

'H CORE'는 회사의 이니셜 'H', 그리고 휴식처인 집을 의미하는 'Home'을 의미하는 중립적 의미의 'H'와 건물의 중심, 안전한 대한민국의 기둥이 되겠다는 'CORE'가 합쳐진 브랜드이다.

'H CORE'의 주력 제품은 내진용 형강, 철근, 후판, 강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5년 내진용 형강 'SHN490' 개발을 시작으로 내진용 강재 관련 투자와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온 현대제철은 내진용 후판 SN 라인업, 내진용 철근 SD500S와 SD600S 등 내진설비들을 계속해서 연구해 2017년 내진용 철강재 브랜드 'H CORE'를 론칭한 바 있다.

'H-SOLUTION'은 2019년 론칭한 전기차, 수소차 등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자동차 강판 전문 브랜드이다. 'H-SOLUTION'은 고장력강, 핫스탬핑 등 소재 단위에서부터 성능과 원가, 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물성·성형·용접·방청·도장·부품화까지 포함하는 서비스를 나타내는 미래 지향적 브랜드이다.

안전한 집과 차세대 차체, 그리고 친환경까지 'H-SOLUTUIN'을 통해 구현하겠다는 현대제철의 의지가 담겼다.

한편,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233회의 온라인 전시회를 취재했으며 1억 5,300만 명이 방문했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만 개 이상의 기업 영상이 업로드되었으며, 5천만 뷰를 돌파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출발하는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 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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