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써비스,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전력설비 안전진단 및 예방정비 등 토털 솔루션 공개

2022-05-19, 최예원 기자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 한국전기안전써비스는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 촬영-에이빙뉴스

한국전기안전써비스㈜(대표 고임석, 이병재)는 5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하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했다.

한국전기안전써비스는 전력설비 안전진단 및 예방정비 전문업체로서 국가 주요 시설, 산업단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력설비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과 예방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전력설비 정전 및 활선진단뿐만 아니라 화재 예방 점검, 설비 노후도 진단, 전기안전 직무고시 점검, 전기공사, 소방공사 등 전력설비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모두 수행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기설비 정밀점검 및 안전진단 서비스, 전기설비 유지관리에 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했다.

한국전기안전써비스 관계자는 "당사에서는 전력설비 진단 외에도 감전 및 전기화재 예방진단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전기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물류센터, 백화점, 호텔 등 재산 및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적용할 수 있으며, 예방점검을 수행하여 안전한 시설 운영이 되도록 적극 추천,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출장에 제약이 있었으나 그 이전에는 삼성, LG, 롯데 등의 해외지사 전기설비 점검을 수행한 바 있고, 최근 3년간 국내 실적만으로 평균 2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해 외부 동향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전기설비 진단, 전기안전점검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전기설비의 사고 및 감전, 화재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업체 관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며,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관련 사업의 확장 및 파트너사 구축을 이루어 보다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국전기안전써비스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전기안전관리기술교육 및 풍력발전 기술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와 더불어 국제 에너지신산업 및 ESS 전시회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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