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실시간 라이브 중계, 랜선 참관객 궁금증 한 방에 해결!

2022-05-19, 최상운 기자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2022 EPTK LIVE '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 뉴스가 5월 19일(수)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의 두 번째 실시간 라이브를 중계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전, 발전 6사 등 23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스마트그리드, 송·변·배전 기자재, 발전·원자력 플랜트 설비 기자재 제조 중소기업의 참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로 18번째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참가 성과에 만족한 참가업체의 입소문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다. 협회의 회원인 전력 공기업, 전기설계, 감리, 안전관리분야에 종사하는 1만여 명의 국내 최고 바이어인 실수요자 중심의 End-User가 전시회에 참관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는 전시회로 평가된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관 등 전시 품목별 테마관과 부대행사 개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22 EPTK LIVE'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참여 기업의 주력 제품을 방송인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했다.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2022 EPTK LIVE '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18일에 이어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 실시간 채팅창에는 "전기전력전시회 이틀 내내 방문한 1인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틈틈이 보고 있네요.", "영상만 봐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생생하게 현장을 볼 수 있어 좋네요." 등 생생한 참관객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한 업계 관계자는 "부스를 지키느라 타 업체의 제품을 맘 놓고 볼 수 없었는데, 라이브 방송이 끝난 후에도 시청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지난 5월 18일(수)에서 19일(목)까지 양일간 오전 11시 00분부터 오후 16시 30분까지 중계했으며, 약 70개의 업체를 소개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발전·원자력 플랜트, LED 조명산업을 융합한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로서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전기안전관리기술교육 및 풍력발전 기술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와 더불어 국제 에너지신산업 및 ESS 전시회가 동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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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2022 EPTK LIVE '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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